이번 800여명 장성들 모아놓고 트럼프랑 헤그세스가 한연설에 대해----
제가 요즘 수많은 미국방송이나 언론, 팟캐스트...등등을 열심히 찾아보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역사상에 없던일이고
게다가 모아놓고 한 말들이 도무지 납득이 안되서요ㅠㅠ
미리 계획한일도 아니고 short notice로 전세계에서 작전수행하고 있는 현역장성들
840명을 갑자기 불러들여서 아무런 의제도 없이
스탠딩 코미디도 아니고 그런 아무말 지껄이는 억지쇼를 했다는게
정말로 너무나 말이 안되서
진짜 미국언론이나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궁금해 요 며칠 완전 into해서 찾아봤는데
지식인들이며 댓글들도 다들 기가막혀하고
미국에 대한 반역이고 체포되어야 한다는게 일관된 의견들이던데
왜 권한을 가진 해당 당국들은 아무 행동도 하지않는건지
너무나 이해가 안가요ㅠ
이번에 Hi비자 십만달러로 올린거 기업들이
트럼프가 아무 권한도 없으면서 행정명령으로 자기마음대로 한건 위헌이라며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걸었는데 이렇게 트럼프에 대해 소송을 직접 건게 처음이라는데 놀랐어요ㅠㅠ
완전히 단체로 최면을 당하거나 억압을 당한것처럼
한 인간이 법위에서 저렇게 날뛰는데도 아무도 제지를 안하는게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ㅠㅠ
아무튼 많은 은퇴 장성들이나 관련된 사람들이 지금 엄청 목소리를 내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위안이되고 아, 그래도 제정신 가진 사람들이있구나 싶었어요
어떤 은퇴장군은 절대 트럼프에게 군대를 사용할 빌미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시위를 할때 정말 평화롭게 해야한다고 몇번이고 당부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찾아보고나니 제정신인 사람들이 곳곳에 있구나
하는 생각에 아직 미국이 완전히 망가지진 않겠구나 희망을 가져보려합니다
이번 협의에서 미국은 조지아 사태 당시
우리 국민들의 비자에
문제가 없었다는 것을 사실상 인정하면서도,
아직까지 공식 사과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사건에선 미국 정부가 거액의 합의금을 물어줬다는 소식,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요.
해당 소송을 승리로 이끈 변호사는 MBC와의 인터뷰에서
"조지아 사태는 모든 면에서 적법성에 의문이 간다"며 소송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ㅤ
미국에서 찰리 커크의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추모 열기를 별도로 언급했는데요. 국내에서는 극우성향 인사들과 보수세력이 찰리 커크를 신격화하며, 부정선거론이나 트럼프 구원론 같은 음모론에 계속해서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찰리 커크 신격화 현상
미국 보수 진영 : 트럼프와 공화당의 젊은층 동원, 고위 인사들의 추모식 참석, 종교+정치 결합된 신(新) 메카시즘
한국 극우·보수 : 빌드업 코리아 행사 참여, 젊은층 수천 명 동원, 부정선거론·종교탄압론 확산
근본 원인 : 경제 불안과 저성장, 세계 질서와 가부장제 흔들림, SNS·유튜브로 확증편향 강화
👉 미국과 한국의 극우·보수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정치적·종교적 신격화 가 강화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 배경
찰리 커크(Charlie Kirk)는 미국 보수 청년운동 턴닝포인트 USA 를 이끈 인물로, 대학가 토론 배틀 영상으로 유명세를 얻음.
트럼프 진영은 그를 젊은 세대 표심을 조직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전략적 자산 으로 봄.
최근 그의 사망을 계기로 미국과 한국 보수·극우 진영에서 ‘신격화’ 분위기 가 형성됨.
🔹 트럼프와 미국 보수 진영 반응
트럼프는 추모식에서 한국의 추모 열기까지 언급.
추모식에는 트럼프, 마이크로비 전 장관, 케네디 환경부 장관 등 고위 인사들이 직접 참여 .
추모식 자체가 종교·정치 세력이 결합한 정치 집회 성격 을 띰.
극우·복음주의 진영은 “우리가 진보 세력에게 공격받고 있다”는 피해의식·위기론 을 강조.
전문가들은 이를 **‘신(新) 메카시즘’**으로 평가. 예전 ‘레드 컴플렉스(빨갱이 낙인)’처럼, 이제는 진보·민주당 세력을 **‘블루 컴플렉스’**로 규정.
🔹 한국 극우 보수와 연결
커크는 9월 초 ‘빌드업 코리아(Build Up Korea)’ 행사 참석차 방한.
현장에 수천 명, 특히 10대·20대가 모여 그의 극우적 메시지를 접함.
트럼프와 미국 보수 인사들은 이를 인지하고 한국의 보수 세력과 연대감을 표현.
국내 극우 종교·정치 세력이 커크를 “롤모델”이라 칭하며 부정선거론, 종교탄압론 등 음모론을 확산.
🔹 왜 신격화되는가?
정치적 유용성 :
트럼프와 공화당은 젊은 층 결집을 위해 커크의 영향력을 활용.
한국 보수 진영도 그를 차세대 아이콘처럼 소비.
종교적 요소 :
복음주의와 보수정치가 결합해 종교적 열광 과 유사한 신격화 양상.
세계적 네트워크 :
미국 극우가 한국 극우와 조직적·재정적으로 연결 되며 국제적 확산.
🔹 근본 원인 (분석)
경제적 불안 : 저성장·불평등 심화 → 젊은 세대 미래 불안.
세계질서 변화 : 미국 주도의 질서 약화, 남성 중심·가부장 질서 흔들림.
SNS·유튜브 영향 : 확증편향 강화, 극단적 목소리의 전파력 확대.
역사적으로 위기 때마다 극단주의가 커졌던 것과 유사.
👉 요약하면, 찰리 커크는 단순 보수 활동가를 넘어 트럼프 진영의 젊은층 동원 상징 , 한국 극우·보수의 신격화 대상 , 종교·정치 결합의 아이콘 이 된 상황이에요.
[속보] 트럼프, 유엔연설서 “기후변화는 최대의 사기극” 85.--.234.10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기후변화에 대해 “역대 최고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 “탄소 발자국은 거짓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반대하며 “이는 농담일 뿐 아니라 비싸고 비효율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친환경 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당신의 나라는 실패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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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편한 날이 없다 !!!!!
H1b 비자말고 J비자나 C1/D 비자를 막아야지. 구구절절 왜인지 설명하기도 참 손가락 아프지만
애초 H1b는 저임금이 가능한 비자도 아니거든.
H1B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매년 돈 내야하는 걸로 바뀌는 거고 현재 비자소지자인데 미국내에 없는 사람들도 날짜(9/20) 넘겨서 미국에 돌아갈 계획이었으면 $100K 내야한다고
억류된 한국인들 풀어줘라...동맹이라며 관세협박하여 관세 왕창 올리고, 투자하라 해 놓고 투자하면 비자제한하여 인력수급 어렵게 만들고, 기업 망하라는 거냐? 이게 진짜 동맹 맞냐?한국 기업들이 조지아주 경제를 먹여 살리면, 그 만큼 대우도 해 주고 투자 걸림돌의 각종 제약은 낮추어 주어야 할 거 아냐....
조지아주 미쉘 강 후보 “쇠사슬 체포 이민단속, 인권 유린·가혹 행위”
-쇠사슬 체포, 전쟁 상황에서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행위
-이민자 단속 시 조지아 주 순찰대 투입 비판
-조지아, K 산업 기지 본부…110개 한국 기업 1만7천여 개 일자리 창출
-E·L·H 숙련 인력 비자 신속 발급으로 공장 건설 정상화 필요
유튜브: https://youtu.be/CDOsaIAjxzc
JNCTV: https://wp.me/pg1C6G-4oA
트럼프가 감추려는 미국 역사의 진실 (매불쇼)
🔥 미국 역사의 진실, 알고 보면 소름
추수감사절? → 원주민 학살 숨기려 만든 신화
앤드루 잭슨? → ‘눈물의 길’ 4천명 죽인 원주민 대학살 책임자
미국 영토 확장? → 멕시코 땅 강탈 후 “돈 주고 샀다” 조작
들소 학살? → 원주민 굶겨 죽이려 버팔로 3천만 마리 도살
우운디드니 학살(1890) → 여성·아이까지 300명 집단 학살
러시모어 산? → 원주민 성산에 대통령 얼굴 새겨놓은 모욕
👉 트럼프는 이런 학살 대통령 잭슨을 존경하며 백악관에 사진 걸었음 .
📌 역사 개그맨 세계사 강의 요약 (미국사 편)
🎭 시작 분위기
개그 톤으로 “압도적 재미 쇼”라면서 미국 역사 뒷이야기 를 풀어냄.
트럼프와 현재 정치 상황을 빗대면서 비판적 시선 유지.
🦃 추수감사절의 진실
교과서: 청교도들이 원주민 도움 받아 살아남고 함께 잔치 → 화합의 상징 .
실제: 원주민은 초대받지 않았음. 이후 원주민 학살과 땅 강탈로 이어짐.
링컨 대통령 시절, 미국의 흑역사(내전·원주민 학살)를 덮기 위한 신화로 만들어짐 .
🪶 원주민 학살의 역사
앤드루 잭슨 대통령(트럼프가 존경하는 인물)
1830년 “인디언 강제 이주법” 시행 → 원주민 추방.
체로키족 16,000명 중 4,000명 사망 → 눈물의 길(Trail of Tears) .
영토 확장
텍사스·캘리포니아 등 멕시코 땅을 전쟁·헐값 매입으로 강탈.
“서부 개척”이라는 미화된 이름 뒤에는 강제 점령과 원주민 학살.
자원 약탈
철도 건설 위해 버팔로 400만 마리 도살 → 원주민 식량 기반 파괴.
블랙힐 지역: 원주민 자치 보장 약속했지만 금 발견 후 약속 파기 → 마지막 저항 진압, 대규모 학살.
🗿 러시모어 산(대통령 얼굴 조각)
원주민의 성지 블랙힐 위에 미국 대통령 얼굴 새김.
원주민 입장: 학살의 상징 위에 점령 흔적을 새겨버린 모욕.
현재 원주민 후손들은 “크레이지 호스” 기념 조각상 건설 중 (70년째 미완, 후원금으로 진행).
🤡 트럼프와 연결
트럼프는 취임 직후 백악관에 앤드루 잭슨 초상 다시 걸음.
“트럼프의 꿈은 러시모어 산에 자기 얼굴 새기는 것”이라며 풍자.
📢 결론 메시지
미국은 “민주주의의 수호자, 세계 경찰”로 미화되지만, 실제 뿌리는 폭력·학살·강탈의 역사 .
미국의 빛과 그림자 모두 알아야 한다.
한국 집회에서 성조기 흔드는 사람들에게 “역사 공부 좀 하라”는 일침.
👉 한 줄 요약: “미국의 건국사는 화합 신화 뒤에 숨겨진 학살과 강탈의 역사였으며, 트럼프는 그 과거를 미화하는 인물이다.”
📊 방송 내용 vs 실제 역사
구분방송에서 말한 내용실제 역사 사실
추수감사절(1621)
청교도와 원주민이 화합의 축제를 했다 → 그러나 사실은 미화된 신화
1620년 청교도들이 와마파노아그 부족 도움으로 생존. 1621년 감사 의식은 있었으나, 이후 원주민 학살과 강탈이 이어짐. 오늘날 원주민들은 추수감사절을 “추모의 날”로 기념.
앤드루 잭슨(7대 대통령)
트럼프가 존경, 원주민 학살 책임자
1830년 인디언 이주법으로 원주민 강제 추방. “눈물의 길(Trail of Tears)” 사건: 체로키족 약 16,000명 중 4,000명 사망. 인권 유린의 대표적 사례.
미국 영토 확장
멕시코 땅 강탈, 돈 주고 산 척함
1846~48 멕시코-미국 전쟁. 멕시코 영토 절반 차지(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형식적으로 1,500만 달러 배상금 지급했지만 사실상 강제 합병.
들소 학살
철도 놓으려고 버팔로 대량 도살
사실 확인됨. 19세기 후반 약 3천만 마리에서 수천 마리로 급감. 원주민 생존 기반 붕괴, 의도적 학살이었다는 학설 다수.
원주민 최후의 전투 (1890 우운디드니 학살)
기병대가 여성·아이 포함 학살 후 집단 매장
사실 확인됨. 우운디드니 전투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학살 . 약 250~300명의 라코타 원주민(여성·아이 포함) 사망.
러시모어 산
원주민 성산에 대통령 얼굴 새김, 모욕적
사실 확인됨. 원래 라코타 부족의 성지 블랙힐스. 미국 정부가 조약 파기 후 산을 점령. 이후 대통령 4명 얼굴 조각(워싱턴, 제퍼슨, 루스벨트, 링컨). 원주민들은 지금도 “성지 훼손”이라 비판.
트럼프와 잭슨 초상화
백악관 집무실에 걸었다
사실. 트럼프는 집권 시절 앤드루 잭슨 초상화를 집무실에 걸고 “강한 리더십의 상징”이라 칭송. 인권 단체는 원주민 학살자를 미화한다며 비판.
✅ 결론:
방송에서 들은 내용은 코믹하게 과장 된 부분이 있지만, 대부분 역사적 사실에 기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추수감사절 신화, 앤드루 잭슨, 눈물의 길, 멕시코 전쟁, 원주민 학살, 러시모어 산 등은 모두 역사적으로 확인된 사실이에요.
다만 표현(“노예도 아닌데 쇠사슬 채웠다”, “몰살했다”)은 과격했지만, 실제 역사 맥락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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